다음 카페 총동문 산악회 산악회 조직도 및 집행임원 연회비 납부안내 : 신한은행(김현정) 110-037-401273 산행계획
》LOG IN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산악회 소개
공 지 사 항
산행참가신청
참가/회비현황
선농先農산악
 해외원정 공지(다음카페)
해외원정 참가신청
 기별/연합 산행
산 행 후 기
포토 갤러리
회 원 소 식
자유 게시판
방 명 록
 산행지 추천
등산활용 TIP
관 련 Site
 사용설명/FAQ/Q&A
[접속통계]
오늘 7 / 어제 30
최대 230 / 전체 376164

선농산악(先農山岳) 2006


  ■ [회계장부] 수입 지출 현황 ■  
전체  |   일반 (449)  |  질문 (0)  |  답변 (0)  | 
  2024 / 6   
ȭ
           
           
(?):
¥ Ͽ , Է
일자적요수입지출 
   <서울사대부고 개교70주년 기념 제329차 불수도북 종주 산행> 1. 일시 및 출발 장소 ■ 1일차 : '16년 9월 17일(토) 낮 12시 ★ 전철 4호선 불암산공원관리소 공터 (‘15년 12월 송년산행 모임장소와 동일)   4호선 상계 역 1번(1-1,1-2)출구 ~ 길 건너 당고개(입구오거리)방향으로 직진 후   ~ 길건너 가운데 불암산 등산로(약간 오르막길 포장도로) 직진   ~ 오른쪽 첫 번째 공터 (모임 장소) ■ 2일차 : '16년 9월 18일(일) 오전 12시 ☆ 의정부 다락원캠핑장 2. 참가회비 : 3만 5천원 ** 회비 : 3만 5천원 ** : 선납 (2016년 9월7일 산행신청 마감일까지 아래 계좌로 송금부탁합니다) ▶ 은 행 명 : KB국민은행 ▶ 계좌번호 : 94247018265 (3만5천원) ▶ 예 금 주 : 안영실(서울사대부고산악회) / 연락처 : H.P 010-4247-0182  [개인별 산행 보험료, 17일 저녁식사, 다락원 숙박비, 간식, 음료 포함  18일 아침식사, 점심 도시락, 저녁식사 제공] ** 주류 및 안주는 개인 또는 깃수단위로 해결부탁합니다!! 3. 산행참가신청 마감 : 9월 7일(수) 17시 ○ 개교70주년 기념 티셔츠, 캠핑장 숙박 및 식사 인원파악 위해 조기 마감합니다. 4. 전체 일정 ○ 1일차 (9월 17일 토)  오후 12시 (4호선 상계역) 불암산공원관리사무소 집합  오후 06시 다락원캠핑장 도착 및 식사 (~7시까지)  * 06시부터 식사 배식 (시간 엄수)  오후 07시 자유시간 ○ 2일차 (9월 18일 일)  오전 06시 다락원캠핑장 아침식사(외부주문)  오전 07시 도봉산 산행 출발 ~ 우이암 ~우이령입구 한일교 코스  오전 10시 우이동 (한일교앞 점심도시락 분배)        식사후 북한산 구간 출발~  오후 04:30 식당(거북이네) 도착  오후 06시 해산 -------------------------------------------------------------------- 5. 등산코스 : ■ 1일차 (9월 17일 토 : 불암산 ~ 수락산 ~ YMCA 다락원캠핑장) ▶ 불암산공원 관리사무소 ~ 깔닥고개기점(삼거리) 거북바위 ~ 불암산 정상(1시간30분) ~ (수락산쪽으로) 능선 ~ 덕릉고개 (1시간) ~ 도솔봉기점 안부삼거리기점 치마바위 ~ 수락산 정상(1시간 40분) ~ 안부삼거리기점 ~ 도솔봉기점 ~ 수락산역 3번출구(1시간 30분) ~ (수락산역 3번출구에서 의정부 녹색 7번버스 다락원.서울인강학교앞 하차, 신호등 길건너) ~ 다락원캠핑장(20분)   * 총 6시간 소요 예상 ■ 2일차 (9월 18일 일 : 다락원캠핑장 ~ 도봉산 ~ 북한산 ~ 식당) ▶ 다락원캠핑장 ~ 북한산 둘레길(방학동, 도봉탐방지원센터 방향) ~ 광륜사 ~ 도봉사 ~ 보문능선 ~ 우이암(2시간) ~ 원통사 갈림길 ~ 우이동 한일교앞 (1시간) ~ (한일교 가기 바로전 공터에서 도시락 분배) ~ 우이령길로 직진 ~ 원불교 입구 와 산울림 술집 가기전 왼쪽계단길로 약간 오름 ~ (도로) 우이탐방지원센터방향으로 우측으로 진행 ~ 용덕사/신검사 입구 ~ 육모정지킴터 ~ 용덕사 ~ 육모정고개 ~ 영봉(2시간) ~ 하루재 ~ 백운봉암문 ~ 북한산정상(백운대) (2시간) ~ 용암문 ~ 동장대 ~ 대동문 ~ 진달래능선 ~ 진달래매표소 ~ 식당(2시간 30분)   * 총 9시간 30분 소요 예상 ▶ 식당 : 거북이네  (우이동 버스종점 백두산사우나옆 ☎02-907-8558) 6. 산행시 주의사항 ○ 절대 단독산행 금지, 최소 2인 1조 산행, 개인체력 고려 무리한 산행 금지,  위급한 상황시 지체없이 비상연락망 활용 연락 요망 ○ 2일차 : 우이암 ~ 원통사 ~ 우이동계곡 ~ 육모정지킴터까지  길안내표시판 미흡하거나 부정확하므로 세심한 주의 필요 원   
   p>


http://cafe.daum.net/SnuBugoSan


3266월 정기산행 괘방산(卦榜山)


(강원도 강릉시) 안내


. 일시 및 출발 장소 : 2016619() 오전 0720


전철2호선 강변역 테크노마트 옆 프라임아파트상가 앞


** 회비 :? 25천원**?


Ⅱ. 산행참가신청 ?616() 17까지입니다. ?


Ⅲ. 등산 코스


A코스 (산행시간 : 휴식포함 4시간10) :


??????안인진-안보1지점-1쉼터-활공장-임도-고려성지-삼우봉-사거리-2쉼터-당집


-삼거리-3쉼터-183고지-정동진(9,4km)



B코스 (산행시간 : 휴식포함 2시간40) :


안인진-안보1지점-1쉼터-활공장-임도-고려성지-삼우봉-사거리-등명낙가사(5.4km)


???? ** 등명낙가사 부근에서 정동진 해바다횟집까지 버스로 이동( 10분 소요 예상)


Ⅳ. 식당 : 해바다횟집 033-644-8859 (정동진모래시계공원 식당가)


Ⅴ. 기타

??? ? 횟집 근처 마트에서 소주,맥주,막걸리 등 구매 가능.

???? ▶ 무더운 날씨 예상되므로 (얼음)물 충분히 준비 하시고, 햇빛 가리개 필요.

???? 세부 사항은 총동문 산악회 홈페이지


“'16 6월 제326차 괘방산 답사기(30회 산악회)” 참조.



2,016 원   
   Ⅰ. 인천공항 출국      가.  6월 3일 출발 (4박 5일 여행/ 12명)         미팅 시간: 6월 3일 07시         미팅 장소: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1번 출구 A카운터 앞         미팅 안내자: 서재진님 010-8020-5578 (프라이드여행사)         *첨부 : 일정표 “비단산등반일정(4박5일)”      가.  6월 4일 출발 (2박 3일 여행/ 160명)         미팅 시간: 6월 4일 07시         미팅 장소: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1번 출구 A카운터 앞         미팅 안내자: 서재진님 010-8020-5578 (프라이드여행사)          < 인원이 많고, 연휴 시작이라 공항이 매우 혼잡합니다.            꼭 늦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 : 일정표 “비단산등반일정(2박3일)” Ⅱ. 수화물 관련 안내     (문의 : 프라이드여행사 : 02-733-9833, 한지선과장)        가. 무료 수화물: 1PC(23KG까지 수용 가능) -         갯수는 무조건 1개만 가능합니다.         세변의 합이 158CM 이하만 가능합니다.     나. 기내 수화물: 가방 하나의 규격은 세 변의 합이 115cm/45in        이내이어야 하며, 각 변은 각각 A 40cm, B 20cm, C 55cm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총 무게는 12kg 이하     다.. 스포츠(등산) 장비 안내        ?스포츠용품은 운송 도중 휘거나, 파손될 위험이 높아 포장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드케이스(전용 포장용기)에 넣지 않은 스포츠 용품은 파손 시         보상이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등산스틱등 날카로운 물품들은 사고의 위험이 있어 기내 반입이         불가합니다. 꼭 캐리어에 넣어서 화물로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라. 기내 반입 금지 품목       아래의 품목은 기내 반입이나 위탁 수하물로 운송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페인트, 라이터용 연료와 같은 발화성/인화성 물질 ?산소캔, 부탄가스캔 등 고압가스 용기 ?총기, 폭죽 등 무기 및 폭발물류 ?리튬배터리 장착 전동휠 (외발 전동휠, 두발 전동휠, 전동 보드, 전동 킥보드 등과 같은 전동휠은 장착된 리튬배터리의 화재 위험성으로 인해 위탁 또는 휴대수하물로의 운송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기타 탑승객 및 항공기에 위험을 줄 가능성이 있는 품목   마. 제한적으로 기내 반입 가능한 품목 다음의 품목은 소량을 기내로 반입할 수 있습니다. ?소량의 개인용 화장품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로 1인당 총 1L 용량의 비닐 지퍼백 1개 ?여행 중 필요한 개인용 의약품 의사의 처방전 등 관련 증명서를 제시하고 보안검색요원이 적정하다고 판단될 경우 비행 중 필요한 용량에 한해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1개 이하의 라이터 및 성냥 출발지 국가 규정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중국 출발편의 경우 운송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항공사의 승인을 받은 의료 용품 ?1인당 2.5kg 이내의 드라이 아이스    바. 수하물 탁송 제한 품목 다음의 품목은 수하물로 위탁이 불가하오니 직접 휴대하여 주십시오. ?파손 또는 손상되기 쉬운 물품 ?전자제품 (노트북, 카메라, 핸드폰 등) 및 서류, 의약품 ?화폐, 보석, 주요한 견본 등 귀중품 ?고가품 (1인당 USD2,500을 초과하는 물품) ?리튬배터리 (핸드폰 보조배터리/ 카메라 배터리/전자담배) - 위탁수하물 내에 넣으실 경우 폐기될 수도 있습니다. * 수하물 관련 사항은 당사 여객운송약관의 적용을 받습니다. ?리튬배터리 운송 제한 ?개인 용도의 휴대용 전자기기에 한하며 용량은 160Wh 이내로 제한됩니다. ?여분 배터리는 단락방지 포장상태로 휴대수하물로만 운송가능하며, 100Wh를 초과하는 고용량일 경우 2개 이내로 제한됩니다. ?충전용 보조배터리에 대해서도 여분 배터리와 동일한 규정이 적용되며 (중국 출발편은 특히 엄격히 적용) 용량이 표시되지 않았거나 확인이 불가할 경우에도 운송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사. 블라디보스톡 현지 날씨 블라디보스톡은 한국 기온보다 5℃ 정도 낮습니다. 블라디보스톡의 6월은 평균 최저기온이 10.6℃, 평균 최고기온이 17℃로 우리나라 가을과 같은 날씨를 보입니다. 평균 일교차는 6.4℃입니다. 블라디보스톡은 해안도시이기에 바람이 많이 불며, 아침 저녁에는 쌀쌀합니다. 이에 꼭 외투는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아. 로밍 스마트폰은 자동로밍 됩니다. 그외 2G핸드폰은 미리 통신사를 통해 로밍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자. 환전      신권 달러를 준비해 오시면 가이드(기사)분 통해서 러시아화폐(루블)로      환전해 드리겠습니다. Ⅲ. 러시아 체류관련     (문의 : 프라이드여행사 : 02-733-9833, 서재진 대표)      가. 루스키섬 관련 안내 - 첫날 방문하는 루스키섬 트레킹 코스는 약 10KM로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정식으로 길이 나와 있는 루트가 아니기에   트레킹하기에 매우 협소합니다.   코스 중간에 절벽이 있어 가파른 길을 올라가야 하고,   모래 바닥이라 길이 미끄럽습니다.   트래킹 출발 후 약 10분정도 가면 해변이 나옵니다.   몸이 조금 불편하시거나, 체력이 안되시는 분들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emount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03          “블라디보스톡 루스키섬 하이킹 이야기 참조 바랍니다!!     나. 우천시에는 비단산 산행이 불가합니다. 비단산은 돌산이라 비가         오게 되면 매우 미끄러워 사고위험이 있습니다.      * 비단산 등산 안가시는 동문께는 첨부화일 “완전관광일정(2박3일)”        코스로 변경 가능합니다. (문의 : 29회 안영실)      다. 2일차 비단산 산행 하는 날 조식은 호텔에서 진행합니다.         5시부터 호텔 식당 오픈합니다. 비단산은 6시에 출발합니다. 원   
  

5월 산행지 황매산 답사기

답 사 일 : 2015425() / 산행예정일 517()

답 사 지 : 황매산(1108m. 경남 합천군 가회면)

답 사 자 : 서 중원(31)6

이 용우(27, 산행부회장) 임 승호(30, 산행팀장)

김 대진(30) 한 동성(30) 경 덕홍(31) 손 경수(45)

산행지 개요

黃梅山

높이 : 1113m 위치 : 경남 합천군 가회면

특징, 볼거리

황매산은 합천을 대표하는 산이며, 명소로 새집골, 옛 절터, 와포수에 희덤이 우뚝솟은 산이다. 합천호 푸른 물에 하봉, 중봉, 상봉의 산 그림자가 잠기면 세송이 매화꽃이 물에 잠긴 것같다고 수중매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황매산은 화강암 기암괴석과 소나무, 철쭉, 활엽수림이 어우러져 탈속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산 아래의 황매평전은 목장지대와 고산철쭉 자생지가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고찰인 염암사지(사적131)가 있다. 모산재 위쪽 정상 바로 아래에 넓게 펼쳐진 황매평전은 초가을부터 드넓은 고원에 들 국화가 어지럽게 피어난다.

봄이면 고산철쭉이 가득 피어 매년 5월이면 철쭉제가 열리고 있다. 황매산 정상에 서면 잔잔한 합천호와 이웃 악견, 금성, 허굴 3, 산청군 차황면 쪽의 산과들이 한눈에 보인다. 수려한 경관에도 가야산과 해인사의 명성에 가려져 그동안 찾는 사람이 적었다.

83년 군립공원으로 지정돼 둔내리 영암사지 뒷편으로 등산로가 개설되고, 대병면 하금리 하금천변에 야영장이 설치되면서 진면목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한국의 산하 참조)

이동경로(320Km. 4시간30분소요)

강변역~중부고속도로~통영대전고속도로~생초IC~산청대로~황매산터널~덕만주차장

산행 답사코스(11Km. 6시간 소요)

덕만주차장~산행시점(1km)~오토캠핑장(1.7km)~철쭉군락지(0.3km)~산불감시초소(0.5km)

~황매산제단(0.7km)~정상(1.1km)~삼봉(0.3km)~전망대(0.7km)~상봉삼거리(0.3km)~오토캠

핑장(2km)~덕만주차장(2.7km).

덕만주차장(다소 협소한 감이 있슴)

산행 시점(임승호 산행팀장이 산행코스에 대하여 설명중)

시점에서 오토캠핑장으로 오르는 길(다소 힘들어 보이는 이용우 부회장)

캠핑장(이곳에서 좌측으로 가면 철쭉군락지와 산불초소 방면, 중앙으로 가면 황매제단으로 가는길)

좌측의 철쭉군락지(현재 붉게 보이는 것은 진달래임)

중앙의 제단과 정상으로 가는길

영화 촬영지

중앙에서 보이는 정상

황매산성

제단

제단에서 정상오르는 계단(45회 손경수 산행팀원)

정상아래 전망대에서 (이용우부회장, 그아래가 철쭉군락지

정상으로 돌격앞으로

정상을 지나며

합천호가 보입니다(앞모습보다 뒤가 멋있는 사람)

삼봉과 합천호

황매평전

고래바위촌 식당 (예약 완료)

기타 의견

명성 못지않게 훌륭한 산이었습니다.

시점부터 군락지까지는 평소와 다름없는 산행이었으나 오토캠핑장을 지나 8~900m고지의 탁트인 황매평전은 색다른 감흥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고지대의 넓은 평원 가득히 이제 막 봉우리를 맺기 시작한 모습만도 장관이기에 산행예정일의 만개한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다만 우려되는 사항은 행사기간중 수많은 인파와 부족한 주차시설, 좁은 진입로,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부족한 시간등 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산행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겠으나, 코스와 소요시간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할 듯 합니다.

총동산악회 선후배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5 원   
  
제312차 총동문산악회 정기산행

- 김동흡(30회)

“영남알프스 단풍, 사자평 하늘의 억새길 답사기”
(A코스: 능동산 983M--천황산 1189M--재약산 1119M) (B코스: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죽림굴—전망대--파래소 폭포)

1. 답사일자 : 2015년 3월 28일(토)~29일(일) 1박 2일            2. 답사자: 임승호 (30회 / 산행팀장) 외 7명 박귀희(30회 재정팀장) 김동흡(30회 산악회장 및 기획팀장) 한동엽(30회 산행팀원) 장영석(30회 기획팀원) 한동성(30회) 김대진(30회) 홍성기(30회) 3. 대상 산행지 개요 :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  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9개의 산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가지산(1,241m), 간월산(1,069m), 신불산(1,159m), 영축산(1,081m), 천황산(1,189m), 재약산(1,119m), 고헌산(1,034m)의 7개산을 지칭하나, 운문산(1,195m), 문복산(1,015m)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그 중에서 신불산, 가지산, 재약산(천황산 포함), 운문산은 산림청이 선정한 남한 100대 명산에 속한다. 영남알프스는 전체면적이 약255㎢이며, 가을이면 곳곳의 황금억새평원에 나부끼는 순백의 억새가 환상적이라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래서 한강 이남에서는 가장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불산과 취서산(영축산) 사이의 평원에약 60여만 평, 신불산과 간월산 사이의 간월재에 약 10만여 평, 고헌산 정상 부근에도 약 20여만 평의 억새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 재약산과 천황산 동쪽의 사자평은 약 1백 25만여 평이라고 알려져 있다. 4. 대상 산행지 접근도로 : 교대→경부고속도로→밀양IC-울산, 언양방면→밀양대로로 26키로 진행→24번 국도진입→가지산 터널→청도,배내골 석남사 방면 69번 지방도로→석남로 해서 배내터널 지나서 배내고개 도착 (경부고속도로 옥천 휴게소 1곳 휴식 포함 / 약 4시간 30분소요 / 약 380Km) 5. 전체 코스별 세부 답사 경로 울산. 밀양 쪽 기상 날씨는 매우 양호편으로 예보는 되고 있는 가운데 30회 동기생 답사 인원 8명은 사전 모임을 통하여 철저한 답사 계획서를 이미 작성, 교대역 14번 출구로 나오는 출발장소에서 동기생 차량 1대(9인승)로 승차 경부고속도로로 진입 영남알프스 1박 2일의 답사를 시작합니다.
-19일(일) 새벽 04시경 배내고개 전 아침식사 장소-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882-3 “가지산 가든” (052-254-0077)
6. A코스 답사경로 ■ 28일(토) (산행시간 약 14km. 약 5시간 30분소요 / 중, 간식시간 포함) ☞ A코스: 배내고개→능동산→능동 2봉→샘물상회→천황산→천황재→재약산→주암삼거리→주암매점→철계단→강촌연수원(69번 지방도 버스 승차하여 이동)→파래소 유스호스텔(식당) ※ 배내고개~1.1km~능동산~3.9km~샘물산장~1.9km~천황산(사자봉)~1.7km~재약산(수미봉)~1.1km~주암삼거리 및 매점~4km~강촌연수원 ※ 선택사항 (재약산 생략시: 천황재→주암매점 약 20분) 7. A코스 답사경과 위에서 언급한 주요 접근도로를 경유하며 경부고속도로 옥천휴게소 한 곳에서의 정차로 출발 도착지인 배내고개에 약 4시간 20분정도 소요하여 도착합니다. 정면에 보이는 주능선 초입이 출발지점이며 맨 오른쪽 차량 옆에서 답사팀이 간식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곳 배내고개에는 간단한 물품을 판매하며 음료와 생수등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벽시간이라서 판매는 어렵습니다.(07시부터 판매) 간단한 떡라면으로 출발준비를 마치고 이어 첫 목적지인 능동산으로 진입합니다. 초반부터 오르막이 시작되고 계단도 이어지며 숨이 차오르는 오름이 계속됩니다.   약 30여분 올라 능동산에 거의 가까웠을 쯤...석남터널로 오르는 등로와 만납니다. 이 석남터널 방향으로 코스를 잡으면 가지산과 운문산으로 진행이 됩니다.         샘물상회와 천황산까지의 거리가 보입니다. 멀지만 좁고 단조로운 주능선과 임도길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능동산 정상에는 돌무덤이 좌우로 2기가 있으며 사진상 돌무덤 뒤 등로로 능동 2봉으로 진행합니다. 약간은 내리막길이고 진행하다보면 임도길이나 능선으로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능동 2봉은 임도길이 아닌 우측 등산로로 진행해야 만나는 곳입니다, 임도 길이 비단길이라 깜박하고 이야기하며 진행하게 되면 능동 2봉은 바로 지나치게 될 듯합니다. 저 멀리 얼음골 케이블카 시설이 어렴풋이 보이며 능동 2봉을 지난 이곳에는 억새가 무성하며 사방의 시야가 너무 멋져 시간을 맞춰 당일 이 장소로만 도착한다면 멋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멀리 일출방향 조망권은 우리가 가을에 도전할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주능선의 풍광이 장쾌하게 펼쳐집니다. 멀리 케이블가 시설과 그 뒤로 이어지는 능선의 끝이 천황산 정상입니다. 당일 예정된 산행코스는 이런 조망이 수도 없이 펼쳐집니다. 주능선 등로 우측에 펼쳐지는 운문, 가지산의 조망입니다. 천황산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 임도길은 좀 지루한 듯 하지만 이내 좌, 우로 선 흰색 직사각형의 구조물이 나오면 이 넘어가 바로 샘물상회입니다. 샘물상회 바로 전 좌, 우 기둥사이에서 한 컷 폼을 잡았습니다. 위에 보이는 곳이 샘물상회입니다.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판매합니다. 샘물상회에서 천황산으로 이어지는 등로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동기들 모두가 호흡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천황산으로 오르는 등로는 평지에 가까울 정도로 편안한 길입니다. 좌.우로 펼쳐지는 억새의 잔치를 감상하며 곧 다다를 정상의 기대에 이내 흥분이 가라않질 않습니다. 천황산 정상입니다. 배내고개 출발부터 샘물상회에서 30분정도 휴식 후 여기까지 약 2시간 50분 정도 걸렸으니....상당히 빠르게 진행한 시간입니다. 그 동안 많은 산을 올라 조망하였으나 그야말로 천황산에서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오른자만이 보고 감상 할 수 있는 영남알프스 산군의 최고의 멋진 광경입니다. 비슷한 높이로 마주보이는 재약산...바로 닿을듯한데 천황재로 뚝 떨어졌다 다시 올라야하니 갈길이 바쁩니다. 천황산에서 천황재로 내려갑니다..거리가 상당히 가깝기에 금새 내려갑니다. 천황재 테크 여기에서 오른쪽이 아니 왼쪽으로 진입하면서 재약산으로 오릅니다. 등로 왼쪽 사자평 습지보호구역으로 재약산을 거르고 죽전으로 많이들 가로질러 가는데 역시 엄청난 알바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안내입니다.. 아마도 출발부터 천황산을 넘어 천황재까지 도착하게 되면 또 다시 도전해야 하는 재약산의 오름길이 이어집니다..,,이쯤 되면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는 위치입니다....혹시 재약산을 오르기가 무리라고 판단되는 분들을 위하여 이 위치에서 주암매점으로 곧바로 직통하는 코스를 안내합니다. 이곳에서 재약산을 제외한다면 약 1시간정도 이득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재약산을 점프한다면 이번 산행은 아쉬움으로 남게 되는 영남알프스 산행이 되겠지요!....힘내시기 바랍니다. 천황재를 지나 재약산으로 오르다 보면 사진과 같은 삼거리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재약산까지 200미터입니다. 재약산까지 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되돌아 와야 합니다. 재약산을 오르다 보면 암릉지대라 몇 군데 조심을 해야합니다. 조심해서 오르게 되면 처음 오시는 분들은 정상석이 어디 있는지 두리번 거리실겁니다. 정상석은 암릉 위에 있습니다. 재약산에서 내려와 천황산 방향으로 다시 와야 하며 표충사 방향으로 내려가면 절대 안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주암삼거리 방향으로 내려가는 삼거리로 돌아와 주암삼거리 방향으로 바로 내려갑니다. 주암삼거리 방향으로 내려가면 바로 주암매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점에는 도토리묵. 파전. 막걸리등 생수. 음료수등을 판매합니다. 가격은 좀 비쌉니다. 아마도 이곳에서 간단한 요기도 하며 쉬면서 짧게 휴식을 취하시길 부탁드리면서 혹시 곧바로 주암 계곡 방향으로 하산하면 주암마을로 내려가는 험한 계곡이 이어집니다. 이곳으로 진행하면 아니되옵니다. 주암매점에서 나와 매점 뒤 오른쪽 길로 가면 이제부터 자칫하면 고사리분교방향 등 이미 여러 팀들이 여러 가지 길로 알바를 했던 코스 탐방이 어려운 곳입니다. 하지만 이미 답사팀은 서울사대부고 파란색 표지기를 달아놓았기에 표지기를 따라 그대로 죽전 방향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길은 사진과 같이 계곡길도 아니면서 임도길도 아닌 그 중간형태의 길로 진행합니다. 인터넷이나 일반적인 자료에 의하며 재약산에서 죽전으로 하산시 주암삼거리 기준 죽전까지 대략 5.3km의 먼거리이며 죽전 하단부에 도착하게 되더라도 우리 목적지인 파래소 유스호스텔까지는 차량이 많이 왕래하는 69번 지방도를 따라 약 20여분간 걸어가야 하는 위험함과 불편함을 줄이기 위하여 이번 답사팀은 하산 종착 코스를 좌현으로 방향을 틀어 약간의 계곡물과 만나면서 도로가 아닌 이동 버스가 주차 대기 할 수 있는 안전한 “강촌연수원”으로 하산 종착지점으로 정하여 중식 식당인 “파래소 유스호스텔”까지 수고하신 A팀을 버스로 안전하게 이동하게 함을 알려드립니다.
(A, B코스 종료 후 최종 도착지인 “파래소리조트유스호스텔” 외부 전경 모습) * 전화번호 055-367-9999 ▣▣▣▣▣▣▣▣▣▣▣▣▣▣▣▣▣▣▣▣▣▣▣▣▣▣▣▣▣▣▣▣▣▣▣▣▣▣▣
8. B코스 답사경로 ■ 29일(일): (산행시간 11.3km. 약 4시간 소요 / 중, 간식시간 포함) ☞ B코스: 신불산 자연휴양림 상단지구 입구→죽림굴 및 간월재 갈림길→상단지구 매표소→휴양림 숙박지→전망대 갈림길→파래소 폭포→휴양림 하단지구 매표소→차량 도로→파래소유스호스텔 도착(식당) 9. B코스 답사경과 B코스는 영남알프스 산악지대에 자리잡은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 코스입니다.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은 영남알프스의 동남쪽 지역에 속하는 신불산(1159m)자락에 위치해 있습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2) 신불산 폭포 자연휴양림 방향 B코스 초입인 69번 지방도로에서 휴양림 상단지구로 들어가는 진입로(임도)입니다. 배내고개에서 배내골, 양산방면으로 내려온다면 우측에 잠시 정차하여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상단매표소까지는 2.3Km이며 시설지구까지는 약 2.5km입니다. 천천히 임도 오르막을 약 1시간정도 걸어가다 보면 콘크리트 임도길이라 아침산행의 기분은 약간은 아니겠지만 이내 파래소폭포로 내려가는 우측길과 죽림굴 및 간월재로 가는 좌측길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죽림굴은 선택사항) 이 곳 에서 천주교 성지인 죽림굴은 약 1.4km 왕복 1시간 30분정도 예상하며 간월산아래 1박 2일의 촬영지인 간월재는 약 3km거리로 약 왕복 3시간 정도로 시간상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에 간월재는 가을로 예정을 하시고 죽림굴 정도는 빠르게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은 있습니다.                        위 사진은 신불산 자연휴양림 상단지구 매표소입니다. 여기에서 우측으로 내려갑니다. 상단매표소를 지나면서 약 200m내려가면 숙박을 할 수 있는 조용한 시설지구가 나오면서 야영장 및 숲체험코스, 파래소 폭포로 계속 이어집니다.                  천천히 내려가다 보면 위 팻말에서 등로 우측으로 육각전망대 가는 길이 보입니다. 과거 공비 지휘소로 운영되었던 곳이라 하는데 한번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이곳 배네골 일대도 워낙 골이 깊은 곳이라 한국전쟁당시 공비들이 늦게까지 은거하며 활동하던 곳이었습니다. 지리적으로 우뚝 솟아오른 728고지, 주변조망이 아주 좋은 곳이라 공비지휘소가 있었던 자리에 전망대를 지었다 합니다. 영남알프스 지역 중에서도 특히 신불산 서쪽 기슭에는 많은 골짜기와 폭포가 형성돼 있는데 이중 파래소 폭포가 대표적인 폭포입니다.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가 기암절벽, 수목과 어울려 장관을 이룹니다. 폭포수를 담는 소는 깊고 푸르러 소에 명주실을 한 타래 풀어 넣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올 정돕니다. 옛날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바라던 대로 비가 내렸다고 하여 “바래소”로 불리우다 그 후 파래소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폭포 물줄기 아래 소는 푸르디 푸르고 너무 투명해 쳐다보는 시선조차 떨립니다. 물빛의 가볍고 투명한 입자가 싱그럽고 맑은 물 향기가 온 몸을 파고듭니다. 어느새 몸마저 푸르고 투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역시 자연이 주는 경외감이 얼마나 순수하고 맑을 수 있는지 새삼 깨닫는 산행길입니다.                전체적으로 급하지 않은 경사의 내리막길로 좌측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계곡의 쉼터는 산객들을 유혹하며 손짓합니다. 천천히 상쾌한 아침의 공기를 마셔가며 함께 좋은 계곡자리에서 막걸리라도 한 사발 들이키시면 그야말로 선경(仙境)이 따로 없음을 느끼실 겁니다. 위 다리를 건너 오른편에 보이는 2층 건물이 하단매표소 겸 관리사무실입니다. 상단매표소에서 하단매표소까지는 약 7.3km정도 거리로 충분한 휴식과 여유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위에 보이는 하단 매표소를 통과하면서부터 파래소 유스호스텔(식당)까지는 약 1.7km정도 소요되며 좌, 우측에 만들어진 펜션들과 음식점들의 공터에서 뿜어나오는 봄꽃의 그림과 향기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홍매화, 청매화인가 등등 4월 중순, 봄의 전령사로는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이쁜 꽃들의 행진이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하산 목적지인 파래소 유스호스텔 식당으로 내려오다 보면 위 휴게소 왼편으로 등로가 이어지는 곳이 있는데 이 지점이 시살등, 죽바우등, 체이등, 함박등과 우리가 영남알프스 2차로 가을에 진행 할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과 청수좌골 단조성터에서 내려오는 하단코스 종착지입니다.              다리를 풀 겸 천천히 한가롭게 도로를 걷다보면 오늘의 B코스(A코스도 동일) 종착지인 “파래소 유스호스텔” / 경남 양산시 원동면 선리 108(배내골) (055-367-9999)이 나옵니다. 위 사진은 유스호스텔 앞 다리를 건너 사진 촬영하였습니다.
▣▣▣▣▣▣▣▣▣▣▣▣▣▣▣▣▣▣▣▣▣▣▣▣▣▣▣▣▣▣▣▣▣▣▣▣▣▣▣
◘ 답사 제언 및 필수 공지사항 (참가자 전회원 필독!) ● 이번 영남알프스 무박 A코스 산행 구간은 전체적으로 평탄한 임도길과 등산로가 혼합된 코스로 위험구간은 거의 많지 않은 코스이며, 난이도는 많이 떨어지지만 당일 산행 코스 길이(약 14km)가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거리이라 초반부터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재약산 부근의 암릉길 조심과 주암삼거리부터 이어지는 하산길 코스(죽전삼거리)에서만 주의 하면 전체적으로 무난한 코스라 판단합니다. B코스 역시 어려운 코스 없이 초반부터 아스팔트 임도 및 일반 휴양림 계곡길로 진행하기에 안전한 산행코스입니다.    ● 참가 A코스 팀들은 19일 새벽 05시 45분경 일출에 맞추어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배내고개에서부터 능동 2봉을 지난 넓은 평지(약 45분소요)가 일출 보기엔 적격인 장소이므로 전체적인 서울 출발부터 새벽식사 (A코스 참가자 우선 배식) 및 배내고개 도착과 출발까지 참가 회원님들께서는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배내고개 휴게소에서는 새벽시간이라서 물건 구입이 불가하니 사전에 물품등을 준비 바랍니다.) ● 새벽 식사 후 A팀은 일출시간에 맞추어 출발하여야 하며 B팀은 충분한 휴식으로 B코스 들머리(6시경 출발)로 여유있게 이동 출발하시면 됩니다. ● 당일 A코스 산행 날머리 위치(강촌 연수원)에는 버스가 대기하였다 하산하는 A팀인원들을 태워서 식당까지 안전하게 버스 운행을 해야 합니다. (버스대기 지시 필수!)
[영남알프스 무박산행 각 Team 별 시간 운영 계획 요약]
구분A팀 시간 운영 계획B팀 시간 운영 계획
일자일정예상 시간일정예상 시간
18일
(토)
서울 출발22:00 서울 출발시간22:00
휴게소 정차*휴게소 정차*
19일
(일)
밀양 식당
도착 및 조식
03:50밀양 식당
도착 및 조식
03:50
식당 출발04:30식당 출발05:10
배내고개 도착04:40신불산 자연휴양림
상단 입구 도착
05:30
산행 구호 및 출발04:45산행 구호 및 출발06:00
능동산05:25휴양림 상단매표소 입구07:00
능동 2봉05:35죽림굴
편도 약 1,4km
(선택사항)
죽림굴
(왕복 1시간 30분)
일출 장소 도착05:45
샘물상회07:00전망대 입구
편도 약 1km
(전망대 관람)
08:00
(왕복 40분)
천황산08:30
천황재09:00파래소 폭포09:00
재약산09:30
주암매점10:00휴양림 하단매표소10:30
강촌 연수원12:00
파래소 리조트
유스호스텔 도착
12:20파래소 리조트
유스호스텔 도착
11:20
중식12:30중식11:30
서울로 출발15:00서울로 출발15:00
서울 도착20;00서울 도착20:00
[영남알프스 1,2차 무박 산행 구간 종주 코스 개념도] ☛ 1차: 봄(4월 18일-19일): 단풍사색길→사자평억새길   ☛ 2차: 가을(9월 19일-20일): 달오름길→억새바람길→단조성터길
4 원   
  

대둔산 산행에서 / 2015.03.15
    단위학교 산악회로 버스 5대라니! 하기사 10년 전 금강산을 오를 때도 168명이 북한땅을 밟았으니.... 200명 가까운 총동산악회 산악인들은 3월15일 아침 7시20분 서울강변역에서, 전북 완주 대둔산을 향해 출발하였다. 우리 22회는 무이회 회장 허무정, 옛 총동산악회장 임헌수를 비롯해 5명이 참가하였다.
    사오년전 임헌수씨가 총동산악회장을 하던 때까지만 해도 거의 매달 빠지지않고 다녔는데, 정년퇴임 준비하고 퇴임 후 바쁜 노래봉사 등으로 참여를 하지 못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대둔산은 네번째로 오른다.
    설악산 총천연색 여배우 같은 단풍에 비해, 대둔산 파스텔톤 새색시 같은 단풍에 반해 실제 파스텔로 그림을 그렸을만큼 은근한 매혹의 산, 유혹의 산이다.
    꽃도 아니고 단풍도 눈꽃은 더욱 아닌 3월의 대둔산은 참 쓸쓸하지 싶었다. 그러나 허연 조용한 기괴암석 바위들을 변치않는 소나무들이 푸르름으로 안고 있고, 겨울 벗고 봄을 입으려는 나뭇가지엔 물 오른 솜털들이 뽀얗게 피어났다. 오랜만에 총동산행에 나오니 6회 7회 선배님들을 비롯 내가 아는 선배님들과 바로 아래 23회, 24회, 25회 후배들이 그리도 반겨줄 수가 없다.
    전에 보지 못하던 30회, 40회기수 후배들이 무척 많이 늘어났다. 어느새 우리 22회가 상위 기수로 후배들에겐 대단한 선배가 되어버렸다. 카메라를 메고 뛰어다니며 선후배들의 모습을 찍었다.
    우리 친구들은 산행속도가 늦은 터라, 초입에서 함께 한 후, 대둔산 정상인 마천대에선 허무정씨와 단 둘이 막걸리를 마실 수 밖에 없었다. 14회 엄숙자 선배님 기수가 5분이 정상을 오르셨고, 17회 이근수 선배님 기수도 6분을 정상 근처에서 뵙고 사진 찍어 드렸는데.....
    흔들흔들 금강다리도, 대둔산의 상징인 삼선바위 빨간 철사다리에서도 만나지를 못해 몹시 안타까웠다. 하산 때에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음식점에 일찍 도착해, 식사 후 바로 출발하는 버스 편으로 먼저 갔다고 한다. 정상주도 하산주도 무정씨와 둘이 후배들 속에서 할 수 밖에 없어, 못내 아쉬웠다.
    다음달 4월 산행은 무박으로 영남 알프스를 오른다고 한다. 우리 기수 친구들이 선후배들속에서 좀 더 많이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 총동에 오면 사대부고 졸업생의 긍지가 이토록 새롭고 튼튼해질 수가 없다. 그 기운으로 최문자 13회, 엄숙자 14회 선배님처럼 칠순 지나고도 더 오래 후배들 속에서 탄탄하게 그윽한 세월을 맞고 싶다.
원   
   단위학교 산악회로 버스 5대라니! 하기사 10년 전 금강산을 오를 때도 168명이 북한땅을 밟았으니.... 200명 가까운 총동산악회 산악인들은 3월 15일 아침 7시 20분 서울강변역에서, 전북 완주 대둔산을 향해 출발하였다. 우리 22회는 무이회 회장 허무정, 옛 총동산악회장 임헌수를 비롯해 5명이 참가하였다. 사오년전 임헌수씨가 총동산악회장을 하던 때까지만 해도 거의 매달 빠지지않고 다녔는데, 정년퇴임 준비하고 퇴임 후 바쁜 노래봉사 등으로 참여를 하지 못했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대둔산은 네번째로 오른다. 설악산 총천연색 여배우 같은 단풍에 비해, 대둔산 파스텔톤 새색시 같은 단풍에 반해 실제 파스텔로 그림을 그렸을만큼 은근한 매혹의 산, 유혹의 산이다. 꽃도 아니고 단풍도 눈꽃은 더욱 아닌 3월의 대둔산은 참 쓸쓸하지 싶었다. 그러나 허연 조용한 기괴암석 바위들을 변치않는 소나무들이 푸르름으로 안고 있고, 겨울 벗고 봄을 입으려는 나뭇가지엔 물 오른 솜털들이 뽀얗게 피어났다. 오랜만에 총동산행에 나오니 6회 7회 선배님들을 비롯 내가 아는 선배님들과 바로 아래 23회, 24회, 25회 후배들이 그리도 반겨줄 수가 없다. 전에 보지 못하던 30회, 40회기수 후배들이 무척 많이 늘어났다. 어느새 우리 22회가 상위 기수로 후배들에겐 대단한 선배가 되어버렸다. 카메라를 메고 뛰어다니며 선후배들의 모습을 찍었다. 우리 친구들은 산행속도가 늦은 터라, 초입에서 함께 한 후, 대둔산 정상인 마천대에선 허무정씨와 단 둘이 막걸리를 마실 수 밖에 없었다. 14회 엄숙자 선배님 기수가 5분이 정상을 오르셨고, 17회 이근수 선배님 기수도 6분을 정상 근처에서 뵙고 사진 찍어 드렸는데..... 흔들흔들 금강다리도, 대둔산의 상징인 삼선바위 빨간 철사다리에서도 만나지를 못해 몹시 안타까웠다. 하산 때에도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음식점에 일찍 도착해, 식사 후 바로 출발하는 버스 편으로 먼저 갔다고 한다. 정상주도 하산주도 무정씨와 둘이 후배들 속에서 할 수 밖에 없어, 못내 아쉬웠다. 다음달 4월 산행은 무박으로 영남 알프스를 오른다고 한다. 우리 기수 친구들이 선후배들 속에서 좀 더 많이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 총동에 오면 사대부고 졸업생의 긍지가 이토록 새롭고 튼튼해질 수가 없다. 그 기운으로 최문자 13회, 엄숙자 14회 선배님처럼 칠순 지나고도 더 오래 후배들 속에서 탄탄하게 그윽한 세월을 맞고 싶다. 원   
  

훈풍이 불어오는 3월 셋째 주 일요일, 아직 새벽 바람은 차다. 강변을 출발하여 10시30분경 대둔산에 도착, 전북 완주에 있는 대둔산이다.  가을이 절경이라는 이곳은  늦 겨울의 풍경으로 아직 까지 속살을 고스란이 보이며 긴 침묵에 빠져있다. 산행에 앞서 가볍게 몸을 풀고 일행 일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고  우리는 정상 완주를 선택한다.

 

 

청명한 하늘 빛이 참 예쁘다.새벽과 달리 살가운 바람이 볼을 어루만진다.

산이 가파르다,  가뿐 숨 내쉬니 머리는 뜨겁고 이내 이마를 적셔온다.

숲은 새잎 하나 없이 매말랐어도 어딘지 모르게 때깔이 다르다. 햇살을 받은 가지 마다 반 투명의 붉은 기운이 기침하는 듯 하니 조금만 더 기다리면 연두빛 신록이 산을 덮을 것이다.

 

 

 

하산 길, 남녘의 꽃 소식은 들려오지만 아직 이곳은 겨울. 응달엔 고집스럽게 겨울이 웅크리고있다. 입춘이 되면 봄인가/ 우수가 되면 봄인가/ 경칩이 되면 봄인가/
도무지 겨울과 봄의 경계가 모호하다.

아름다운 산새를 보며 도덕경에 나오는 정위조군(靜爲躁君)이라는 구절을 떠올린다.
무거움으로 가벼운 마음의 근본을 삼아야 하지만(重爲輕根)
또한 고요한 마음(靜)으로 거칠고 조급한 마음(躁)을 다스려야 한다는 말이다.

대둔산 봉우리마다 가득 채운 바위들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거움(重)이 아니라 고요함(靜) 때문 이라는 것을 이해 하게된다.

                                                                                                              - 꽁지짤린 전갈 불로그에서 카피.

 

3 원   
  

대둔산 산행 사진

2015년 03월 15일




총동산 제311차 대둔산 산행 기념 쵤영

(7암동호,8김석성,10김태무)선배님 삼선 계단 전망대에서

16(박상규,이성희,김윤종 총동회장)님

대둔산 정상 마천대에서 17(유기동,조영길)님

대둔산 정상 마천대에서 26회 일동

대둔산 정상 아래 삼거리에서 열심히 안내 중인 33(박제영,차명식)님

정상 삼거리 앞 양지바른 쉼터에서 42,43 후배님들 간식 중에

삼선 계단에 줄지어 오르는 등산객

대둔산 경관 1

대둔산 경관 2

대둔산 경관 3

대둔산 경관 4

대둔산 경관 5

대둔산 경관 6

대둔산 경관 7

대둔산 경관 8

대둔산 경관 9

대둔산 경관 10

대둔산 경관 11(동심 바위)

대둔산 금강 구름 다리





원   
  

아름다운 산군...이것을 보기위해 산으로~.

동문을태운 5대의버스(177명).3월의 대둔산(878m 전북 완주) 으로 \"가자 산으로 천하부고 오르자\"

정상은 어디쯤~윗쪽으로 만 모여있는 기암괴석 그 위에 정상이~?

처음부터 경사집니다...케이불카도 아슬아슬하게~올라갑니다.

철계단 오르면서 뒤로 보이는 산 산 산.

아래로는~

오르고 오르니 앞 윗쪽에는 또 철계단이 보이고~

눈이 시원하게 즐겁습니다.


구름다리지나 위로는 정상으로 가는 철계단이 보입니다.

여기요~~~후배님들~~~


반가운 우리의 초록깃발도 보이고

여기는 25회후배님들~~~

42회후배님들도 한장으로

식당으로 내려와 맛있는 식사와 처음으로 인삼튀김도 먹어보았습니다.

그렇게 3월의 총동문 산행은 날아서 올랐습니다.날씨도 바람 한점없고 푸근하여 여우있는 산행으로  좋았습니다. 선 후배님.회장 임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해서 4월의 무박산행에서 만나시기를~~~
3 원   
   2015년 3월 15일 대둔산 전주민속식당 선후배님 식사 동영상입니다 원   
   2010년 25일간의 몽골 여행중 들린 체체궁산과 테를지 모습입니다. 아래를 클릭 하시면 연결 됩니다. http://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UmpY&fldid=XidR&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edge=F&contentval=00003zzzzzzzzzzzzzzzzzzzzzzzzz&selectyn 원   
  


2015년 3월산행 대둔산 답사기
    
    ●답사일: 2015. 2. 28(토) / 산행예정일: 2015. 3. 15(일)
    ●답사지: 대둔산(878m,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34)
    ●답사자: 26회 신용경(회장), 27회 이용우(산행부회장), 30회 임승호(산행팀장).
             30회 김대진, 30회 조병연, 33회 이승훈(이상 산행팀원),
             이중돈, 황한오, 주만종, 강성덕, 김영재, 박기은, 이미정, 김인국(이상 27회)
    ●대둔산까지의 이동경로
       07:40 강변역 출발
       09:15 죽암휴게소 도착, 15분간 휴식
       09:55 추부TG 통과
       10:15 대둔산 주차장 도착
       10:30 산행시작
    ●답사 코스
       A 코스(3.9Km, 4시간 30분)
                주차장 - 금강구름다리 - 삼선계단 - 정상삼거리 - 마천대 - 정상삼거리
                - 용문골삼거리 - 칠성봉전망대 - 용문골매표소 - 주차장
       B 코스(금강구름다리까지 1Km, 3시간)
                주차장 - 금강구름다리 - 케이블카 - 주차장
    ●대둔산 개요
       대둔산은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경계이며 하나의 산을 두고 전북과 충남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대둔산은 한국 8경의 하나로 산림과 수석의 아름다움과
       최고봉인 마천대를 중심으로 기암괴석들이 각기 위용을 자랑하며 늘어서 있으며
       한국의 산하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6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남으로 전북 완주군 운주면, 서북으로 충남 논산시 벌곡면, 동으로 금산군 진산면
       등에 걸쳐 있는 대둔산은 웅장한 산세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기암괴석과 폭포, 계곡과 유적, 옛 절 등 볼거리도 많다.(자료출처: 한국의산하)
    
       이번 산행의 들머리인 대둔산 국민관광단지 주차장에서 정상인 마천대까지는
       1.7Km 거리이고, 정상에서 날머리인 용문골매표소까지는 2.2Km 이어서,
       총 산행거리는 3.9Km 에 불과하나 오르막 길과 내리막 길이 모두 급경사로 되어
       있으며, 특히 용문골삼거리에서 칠성봉전망대로 내려오는 길은 급경사와 함께
       너덜길에 가까운 험로이어서 집중하여 주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대둔산 도립공원 지도
    산행은 지도 하단의 공용주차장에서 시작하여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을 거쳐 정상인 마천대에 오른 후, 지도상의 왕관바위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는 용문골삼거리에서 용문골매표소 방향으로 하산하여 칠성봉전망대를 거쳐 용문골매표소로 내려온 후, 도로를 따라 500m 걸어서 공용주차장으로 원점 회귀하는산행이 되겠습니다. 산행 후 식사할 장소도 주차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에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을 거치는 것으로 안내드렸습니다만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계단을 거치지 않고도 정상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두 경우의 산행 거리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개인의 선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연히 구름다리를 거치는 쪽이 조망이 더 좋습니다.
    ▲답사는 27회가 주관하였으며 신용경 회장과 집행부, 그리고 27회 회원 등 총 1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주차장 근처인 이곳이 들머리이며 산행 후 식사장소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들머리에서 산행길을 따라 조금 걸으면 케이블카 하부 역사 건물이 나오는데 이용요금은 왕복은 9000원, 편도는 6000원이고 운행시간은 7분입니다.
    ▲산행 초입부터 계단과 경사길이 이어져 가쁜 숨을 몰아쉬게 합니다.
    ▲대둔산은 산행하는 곳곳에 식당과 매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원효대사가 대둔산을 거닐다가 차마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사흘을 머물렀다는 동심바위인데 바라보고 있으면 동심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9번 표지목입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금강구름다리/삼선계단)과 케이블카 상부역사로 가는 길의 갈림길입니다. 정상으로 가려면 왼쪽 화살표 쪽으로 가면 됩니다. 금강구름다리를 갔다가 케이블카를 타시는 분들도 왼쪽으로 가셔도 됩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나오는 케이블카 상부 역사에서 금강구름다리로 가는 길도 있습니다.
    ▲6번 표지목은 앞의 9번 표지목에서 정상쪽으로 조금 더 올라오시면 만나게 되는데요. 금강구름다리를 거쳐 정상으로 가는 길과 금강구름다리를 가지 않고 정상으로 가는 길의 갈림길입니다.
    ▲금강구름다리입니다. 다리위에서는 앞뒤로 뛰어난 조망이 펼쳐집니다. B 코스를 선택하시면 이곳까지 왔다가 케이블카를 이용하여 하산하시면 됩니다.
    ▲금강구름다리는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데 다음에 나오는 삼선계단은 오르는 방향으로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금강구름다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삼선계단과 정상부의 조망입니다.
    금강구름다리에서 더 올라간 삼선계단 전망대에서 되돌아본 금강구름다리입니다.
    ▲삼선계단입니다. 왜 한쪽 방향으로만 통행이 가능한지 보이시지요?
    ▲대둔산정상삼거리입니다. 이곳에 오르면 정상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신 후에는 다시 이곳 삼거리로 돌아와 용문골삼거리쪽으로 하산하시게 됩니다. 답사팀은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점심식사는 이곳이나 앞서 만난 매점들 중 적당한 곳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상에 있는 개척탑입니다. 완주쪽 등산로를 개척한 기념으로 세웠다는데 주위 경관과 어울리지 않아 철거해야 한다는 논란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정상에서 허둥봉, 금오봉쪽으로 바라본 조망입니다. 정상부에는 기묘한 형상의 기암괴석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어 이곳까지 올라온 등산객의 수고에 보답해 줍니다.
    ▲용문골삼거리에서 용문골매표소 방향으로 하산하다 보면 칠성봉전망대를 만나게 됩니다. 전망대 방향으로 가면 용문골과 계단을 거쳐 전망대에 오르게 됩니다. 전망대에서는 칠성봉을 바라보는 조망과 반대쪽 방향으로 산그리메를 바라보는 전망이 매우 뛰어납니다. 하산길에 반드시 들러보아야 할 곳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칠성봉입니다.
    ▲확대해서 바라본 칠성봉의 일부입니다.
    ▲용문골매표소로 내려오신 후에는 사진에 보이는 길쪽으로 500m 걸어 출발지인 주차장으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총 산행 시간: 4시간 30분(점심시간 1시간 포함)        산행 시작: 10시 30분        산행 완료: 15시 ●산행 후 식사 장소        전주민속식당(063-263-2829)        메뉴: 버섯찌개전골
원   
  
 
정 규현  알파인 코러스와 함께
원   
  

* 제310차 정기산행(도봉산) 및 시산제 *
2015년 2월 15일 시산제 (도봉산 광륜사 뒤 공터에서)
    지난 2월15일(일), 박붕배 고문님 외 여러 고문님과 김윤종 총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총동문산악회 유사이래 대인원(378명)의 동문 선후배님께서 함께 참여하시어 금년 한 해의 안전산행과 모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정성으로 시산제를 올렸습니다. 그 날 도봉산엔, 절기상으로 봄기운이 서린다는 雨水가 바로 지척에 와 있음인지 따스한 햇살이 내리는 한낮의 기온은 산행 및 야외행사를 진행하는 내내 그 온화한 낮빛이 특별하게 생각되어진 하루였습니다. 총동문산악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참여해주셨던 많은 선후배님의 면면을 사진에 담긴 모습을 살펴보면서 정성된 마음으로 함께 기원을 해주신 총동문산악회 여러 선후배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산행 집합장소인『만남의 광장』에는 이른아침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총동문산악회 현수막이 한 눈에 들어왔고..
    특히 재정팀원들은 집합시간보다도 두시간이나 이른 시간(07:30)에 나와 이미 제몫의 일들을 하느라 손놀림이 분주하다. 총무팀원들은 접수대를 설치하느라 책상, 의자 등을 나르며 힘 꽤나 쏟아내고.. 깃수별 명찰은 일렬로 늘어서서 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산행팀원들도 속속 모여들어 산행 진행에 따른 의견을 나누고..
    만남의 광장 데크 위로 다가오시는 몇분의 선배님. 엄숙자(14회)선배님께서 집행부 임원들에게 수고의 격려말씀을 건네 주셨고, 빙그시 웃으시는 장영철(14회)선배님의 모습과 호탕한 웃음소리가 주위를 평정 하실 듯한 웃음을 띠신 최명상(14회)선배님의 얼굴 표정이 아주 대조적이셨다. 그 뒤를 이어서, 주환중(16회)선배님/ 최영배(12회)선배님.
* *
    명찰을 기꺼이 찾아내시곤, 기분좋게 가슴에 늘어뜨리시는 모습. 집합시간(09:20)이 다가오면서 만남의 광장은 삼삼오오 동기분들과 짝을 이뤄 들어서시는 우리 동문 선후배님으로 가득찼다.
* * * * * * *
    우선, 산행 출발 전 간단한 주의사항과 준비운동으로 체조(김동흡 기획팀장/30회)를 하고 예정대로 09:30, 만남의 광장에서 산행출발 구호를 외치고 출발~!!
*
    각 깃수별로 산행 중..
* * *
    산행을 마치고 12:00 산제를 올릴 시간에 맞추어 광륜사 뒤 공터로 모이는 시간. 여기 저기에서 동문 선후배님의 반가운 만남의 표정이 즐겁다.
    도봉산행과 시산제 행사의 기록을 담아주신 선배님.. 조정호(10회)선배님/이강섭(13회)선배님 이근수(17회)선배님..
  
    2015년 을미년 이월 열닷새 정오, 박세일(26회) 기획팀 부회장의 진행으로  산제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면서.. 우선, 산제식전행사로 산악인에 대한 묵념, 산악인 선서(33회/지헌호, 37회/조정미) 신용경(26회)산악회장의 인사말, 임공빈(5회/초대 회장 역임)고문님의 격려사로 식은 진행되었다.
* *
    시산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우집사는 임승호(30회)산행팀장을, 좌집사는 서중원(31회)총무팀장을 지명. 산제의 시작을 고한다. \"행사를 시작합니다\"(3회 반복)
    산제의 식순에 따라서.. 분향, 강신례, 참신례, 초헌례, 독축례, 헌작례, 사신례등의 순서로 산제를 진행하게 된다.
* * * * * ** ** ** * * * * * * * * * * * * *
    각 깃수별로 헌작례의 순서를 마치고 사신례(산신령님을 보내드리는 순서) 후, 우집사, 좌집사의 \"행사를 마쳤습니다\"를 3회 반복하여 시산제의 모든 순서를 끝냈음을 고했다. 시산제가 진행된 한시간여의 한낮의 햇살은 몇번이고 되뇌이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만큼 바람 한 점 없이 온화하고 따뜻한 온기가 느껴질 정도였다. 식사장소는 옛골토성(도봉산점)으로 향한다. 최중서(10회)고문님께서 산제를 올리는 마지막 깃수 후배들까지 지켜보시며 함께 해주셨음에 넉넉한 후배사랑을 아우르시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 최중서 선배님, 고맙습니다.
    옛골토성 안채 1,2층과 바깥채(모두 400여석)를 가득메운 식사시간. 김윤종 총동창회장님께서 많은 동문 선후배님의 적극참여에 대성황을 이룬 감사의 인사와 격려의 말씀이 있으셨고 (주)영원무역 성기학(17회)회장님께서 참석자 전원에게 물품(등산용 T셔츠)을 지원하여 주신데 대한 (주)영원무역 유창종(17회)고문님의 전달말씀이 이어졌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성기학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전년도(2014년) 산악회장(제16대 양일승/25회)께 드리는 감사장과 선물전달식도 간단히 진행되었다.
    제310차 도봉산 정기산행과 겸한 2015년도 시산제에 함께 자리해주신 총동문산악회 동문 선후배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또한 40대 깃수 후배님의 참여가 평상시와는 달리 많은 참가자(20명)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기뻤습니다. 아무쪼록, 올 일년 내내 무사안전산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획팀장 김 동흡(30회)-                                            사진제공(존칭생략)/ 박임성.조정호(10회)                                                                     이강섭(13회)                                                                     이근수(17회)                                                                     오원석(21회)                                                                     정교철(24회)                                                                     송원기(30회)                                                                     이윤형(33회)                                                                                                          
원   
  
    映像『山』461회 겨울, 따스한 동행 -ch. KBS 2 TV-         고흥 팔영산, 적대봉 / 박 계화 , 박 온화 (22회) ◆ 방    송 : 2015년 2월  8일(일. 오전   7시 40분)                           2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재방송) ※ 동영상 ▶ 클릭 후, 하단 오른쪽 전체화면 클릭~!!
원   
  

총동산우회 시산제

2015년 02월 15일




도봉산 시산제에서 신용경 회장 강신례 중

시산제 준비 위원들

산신제 상차림

산신제 전경

산신제 중 배하는 신용경님 (총동 산우회 회장)

산신제 중 배하는 박붕배 선생님

11회 선배님 산신제 제배1

11회 선배님 산신제 제배2

12회 선배님 제배1

12회 선배님 제배2

16회 선배님 제배1

16회 선배님 제배2

19회 일동 제배

20회 일동 잔 올리기

23회,33회 합동 제배1

23회,33회 합동 제배2

25회 제배1

25회 제배2

29회,31회 합동 제배 잔 올리기

26회,30회 합동제배 잔 올리기

26회,30회 합동 제배

28회 제단 앞에서

시산제 준비위원 외

산행 안내팀 하산중에

17산우회 산행 중에

17산우회 도봉산 몽촌 토성 훈제오리와 삼겹살로 건배 중에





원   
  

◈ 2015년 신년 눈꽃산행 계방산에서 Episode ⅰ~ⅶ◈ 운두령 정상(1,089m)에서 신년산행 기념사진
    ▶Episode ⅰ     계방산 눈꽃산행지는 하얀 눈 반, 사람 반..     겨울철 눈꽃산행지로 유명세를 톡톡히 하고 있음이 눈앞에서     그대로 드러난, 또다른 장관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운두령 정상으로 오르는 구불구불 고갯길엔 일반산악회의 단체산객들을     태우고 온 버스차량으로 더욱 곡예길이 되어 운두령 정상을 바로 머리위에     두곤 우리 동문 선후배님은 버스에서 하차.     10여분 걸어 올라 들머리에 닿을 수 있었다.     박붕배(1회)선배님과 참석자 중 막내깃수인 손경수(45회)후배님의 산행구호     선창에 따라 동문 선후배님께서도 다함께..힘찬 첫발의 시작으로..     가자~! 산으로~!! 천하부고~! 오르자~!!
    ▶Episode ⅱ    산행일 3주전에 이미 답사를 다녀온 후 기대를 안고 산행일을 기다리며    하루하루 카운트다운을 해나가고 있는데..    산행일 사흘 전, 목요일 아침시간에 급작스레 산행지 예약식당에서    재정팀장(30회/박귀희)에게 연락이 왔다.    그것도 예약식당이 아닌 그 옆집 식당에서..    예기치 못한 식당여주인의 가족(남편)이 급사.    우리의 산행일인 일요일엔 도저히 식사제공을 할 수 없는 처지이므로    우선 옆집 식당에서 예약건을 넘겨 받았다고.    경황이 없었음은 미루어 짐작되나, 그 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어찌해야 하나..??\'     예약식당인 \'산촌 메밀막국수\'의 수용인원은 1회 70~80여명 정도.     옆집 식당은 50여명 정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하였다.     산행답사기에서도 협소한 식당내에서의 혼잡과 불편을 미리 알림으로     동문 선후배님의 양해를 부탁드리기도 한 상황이어서     2~3차례의 순환이 이루어져야 식사가 해결 될 수 있기에     식사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박귀희 재정팀장은 여러날 그 상황을     머리속에 그려가며 묘수를 짜내곤 하던터였으니..        그 주변은 우리 총동정기산행의 대인원을 수용 할 더 이상의 식당을     찾을 수 없는 곳인데..     일단 그 즉시 산행지가 있는 평창으로 회장님과 재정팀장은 내달렸다.          그 옆집의 식당규모를 눈으로 직접 확인 한 결과.. 아연실색.     그 식당 쥔도.. 150~160명(그 시점의 산행참가 신청자 인원)은 힘들다고     어려워하는 눈치였다고.     할 수 없이.. 다른 곳을 더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변에 식당간판만     보이면 들어가 살펴보곤 돌아나오기를 여러차례..     웬만한 식당은 이미 단체예약이 모두 끝나 있었다.     마침, 그 전날 계방산 근처에 있는 이승복 기념관에 대한 사항을 알고자     사이트를 열어 기념관에 대한 이모저모를 둘러보던 회장님은 주변에 있는     식당소개코너가 있어서 참고로 알아둬야겠다며 무심히 스마트폰에 내장,     그 메모가 그렇게 유용하게 참고가 될 줄은 몰랐다나..      마침내 \'솔대와 하늘\'에서 산행당일 식사를 해결하기로 결정.      이미 그 곳 식사를 할 수 있는 큰 방(120여명 수용가능)도 절반은 예약이      된 상태.      A코스, B코스의 시간차를 이용한 식사타임으로 조율하곤 예약을 하고      밤늦은 시간 귀경.      산행 참가신청 마감일 마감시간에 이르자 190여명을 훌쩍 넘긴 인원(197명)      으로 신청이 되었다. 예약당시 150~160명으로 얘기하고 돌아섰다는데..      식당이 이런 상황으로 되다보니..신청자의 숫자가 늘어만 가는 순간순간이      반갑기도 하고 또 다른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그래도 한가지 기대를 갖는 건..      실외에 커다란 비닐하우스 내 한귀퉁이라도 차지 할 수 있지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로 산행일을 맞이하였다.       B코스를 선택하신 선후배님의 인원이 대략 70여명.       A코스를 향해 가시다가 외길 체증으로 다시 운두령 원점으로 되돌아 오신       선후배님이 20여명.       큰 방에서 2회차의 순환식사로 90여명의 식사를 무난히 소화.       두부전골..묵무침..두부김치..나물반찬..       걱정과 우려했던 음식의 맛은 반은 성공적이었다.      \'조인섭(19회) 선배님께서 산행공지안내 댓글에 남겨 놓으신 글\'중에서,       (2015-01-19 07:27:27)       어제의 두부전골은       지금까지의 산행 후 두부전골 중 제일 좋았다고들 하더군요.         그 이후는, 이른바 A코스로의 계방산 정상을 다녀오신 선후배님께는       비닐하우스내에서 식사가 제공되었다.       4인 기준 전골냄비가 아닌, 개인별 국그릇에..       똑같은 두부전골의 찌게였으나 담겨진 그릇에서 보여지는 시각적 차이와       미각의 차이는 분명 있지 않으셨을까..       어찌 할 수 없었던 상황으로 식당에서의 부실했던 식사에 대한 송구스런       마음을 A코스를 다녀오신 선후배님께 뒤늦게 전해 드립니다.       여러 선후배님의 넓으신 이해가 있으셨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식사를 끝내신 선후배님과 식당문을 나서곤..       휴~~우~.. 긴 숨을 토해내며 귀경길에 올랐다.
    ▶Episode ⅲ    박찬옥(20회) 선배님..    버스출발지 강변역 프라임상가에서의 출발시간은 계절에 상관없이 7시20분.    사실, 산행일 전날밤의 잠은 깊은 수면을 이룰 수가 없다.    거의 비몽사몽으로 선잠이 되기 일쑤.    특히 동절기 산행에 집밖으로 나서는 시간은 아직 동트기 전인 어둔 새벽시간.    밤잠을 놓쳤다가 새벽에 잠깐 눈붙이는 새에 시간이 훌쩍 달아나기도..    박찬옥 선배님께서도 그런 경우이셨을 것 같다.    미처 버스출발시간에 강변역 도착이 어렵다고 판단하시곤..    승용차로 내달리시어 횡성휴게소에서 우리 제로쿨투어 버스에 합류하셨다.    미루어 짐작컨데 그만큼의 산행참여 의지가 대단하셨음이니.    산행지에서의 귀경길에 인원 점검을 하는데, 강변에서 아침출발시의 인원과    맞질 않았다.    나중에야 확인 된 사실.    아침출발시엔 박찬옥 선배님께서는 참석인원에 포함되지 않으셨음으로 확인.
산행중에 동기 조영익 선배님과 함께 하신 박찬옥 선배님(우측).
    ▶Episode ⅳ     최중서(10회) 선배님.     콧잔등에 피멍이 살짝 드신 모습으로 하산 후 식당에 들어서시는 모습이셨다.     \'괜찮아..괜찮아\' 하셨지만, 많이 아프신 것 같은 표정.     하산길에 넘어지신 줄 알았는데..     큰 나무가 어른 눈높이 정도의 길을 가로질러 넘어져 있음을 미리 감지하지     못하시곤 안경을 쓰신채로 부딪히시어 안면에 안경자국과 함께 피가 맺힌     상처를 남기셨다.     사실, 답사산행 후에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는 상황임을 유의사항에 넣었어도     좋았을 것을..     한 두어번 그런 나무에 머리를 부딪칠 것 같아서 \'머리조심~!! 나무조심~!!\'을     외치며 뒷사람들에게 전하곤 했었는데..     최중서 선배님, 하루빨리 상처가 완쾌되시길 빌겠습니다.
    ▶Episode ⅴ     이용우(27회) 산행팀 부회장.     버스 출발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는 시간..     이용우 산행팀 부회장이 일그러진 표정으로 괴로움이 엿보인다.     \'오늘 나는 산행 안가면 안돼요?\'          식중독으로 인하여 밤새 위아래로 쏟아내곤 했다면서 뱃속이 편치않음을     회장님께 호소(?) 했다나..     오죽 견뎌내기 힘들면 그런 말을 할까 싶으면서도..     산행은 하지 못하더라도 산행지까지는 가야한다며 등을 떼밀어 억지를 쓰며     간청(?)을 했다는 회장님의 전언.     신년 첫 산행에, 그래도 산행에 관한한 어떤 상황에서건 거뜬히 해낼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산행팀 부회장인데..     결국, 이용우 산행팀 부회장은 주어진 \'책임감\' 때문에 하루를 왼히 고통속에서     인내하며 산행일과를 무사히 마무리 하였다.     그런데..     A코스 산행선두를 나섰던 임승호(30회) 산행팀장도  하산 후, 진땀을 쪼~옥     흘린 모습으로 화색이 검은 빛이 되어 식당에 들어선 순간 풀썩 주저 앉았다.     산행중의 고통스러웠음을 동기들에게 털어 놓으며 물한모금 마시지 못하는     괴로운 표정이 역력.     역시 배탈인 듯..          산행팀에서의 막강 체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두 임원의 당일 최악의     컨디션은 신년 첫 산행에서의 신고식을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잊지않곤     힘겹게 치뤄낸 것 같았다.
         ▶Episode ⅵ     명찰패용에 따른..     많은 선후배님께서 큰 거부감 없이(한두사람의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내는     경우도 있었지만) 흔쾌히 명찰을 목에 걸고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내시곤     하셨다.     용환섭(21회) 선배님, 그리고 이도영(34회) 후배님.     얼굴과 이름을 매치시키기 전까지는 남자 선배님? 여자 후배님? 으로     성급하게 판단..          용환섭 선배님은 여자 선배님이셨고,     이도영 후배님은 남자 후배님이셨다.
    오른쪽에서 세번째 빨간쟈켓/용환섭 선배님.
        그리고..     산행길에서,     식당내에서..     우리 동문들의 명찰이 눈에 띄어서 일반산악회 회원들과 식별이 용이     하였다는 후문. ▶Episode ⅶ    33회 동기들의 으~~리~.    최근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33회 동기들의 산행 참여가 이번 계방산엔    13명 참석.    계방산 정상을 밟는 것으로 하고 A코스로 나섰으나 외길체증이 심해    운두령 원점으로 되돌린 발길이었다고.    그 중 박제영 산행팀원은 산행 후미담당으로 혼자 A코스로 진격.    일찌감치 B코스 선후배님과 식사를 끝낸 12명의 33회 후배님들이었지만..    누구 한 사람도 먼저 1,2호차에 탑승, 귀경길에 오르겠다는 사람없이,    맨 마지막으로 산행의 하산임무를 마무리한 박제영 산행팀원을 기다려    4호차 귀경길에 올랐던 33회 후배님들..    그 으~~리~ 하나는 정말로 으뜸~!! ^^
                                       사진제공(존칭생략)/이강섭(13회)                                                              정교철(24회)                                                              이윤형(33회)        
원   
  

계방산 사진

2015년 1월 18일




10 김태무 선배님 계방산 B코스 반환점을 통과? 정상을 넘어 A코스 산행 중에

계방산 정상에서 16(강기종,이성희,김윤종)선배님

계방산 오르는 능선에서 1

계방산 오르는 능선에서 2

계방산 전망대에서

계방산 정상 가는 능선에서 1

계방산 정상 가는 능선에서 2

계방산 정상 가는 능선에서 3

계방산 정상 가는 능선에서 4

계방산 정상에서 주차장 방향 하산 층계

계방산 정상에서 남쪽 방향 오대산 국립공원

계방산 하산길 1

계방산 하산길 2

계방산 하산길 3

계방산 하산길 4

계방산 하산길 5





원   
  

멀리 보이는 계방산(1577m)정상

동문을 태운 5대의버스.~와~아 구불구불 운두령을 올라 버스는 이곳에 서다. 1000m는 날아올라 1089m 인 운두령서 부터 산행시작.

오늘은 어디까지~~~

처음부터 계단을 오른다. 푸른하늘에 초록색의 우리 깃발이 선명하다.


천미터 넘는 곳에서니 모든 산이 아래로~

산행온 사람이 너무많아 한줄로 서서 가면서~저 멀리 보이는 산이~

춥고. 바람불고.사람많고. 오늘은 여기 까지~~~ 운두령을 걸어서 내려오는데~ (주차장까지 2km ? 라고 해서) 구불 구불 아무리 걸어도 주차장 표시는 안 보이고 한참만에야 이승복기념관 표시가 보인다. 제로쿨버스가 올라옵니다. 반가웠습니다. 강변역 도착하니 눈이 펑펑 옵니다. 어제도 선 후배님 수고 하셨고 회장 임원들께 감사합니다. 2월은 시산제...도봉산에서 뵙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요~~~!
1 원   
Next 1 [2][3][4][5][6][7][8][9][10]..[32] Next 수입 : blue   지출 : red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ae modify by daerew, bio0919
정책메뉴▶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전자우편무단수집거부 | 회원가입절차안내 | 묻고답하기/FAQ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Since 1946) 동문 산악회(Since 1989)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Since 1946) 동문 산악회(Since 1989)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Since 1946) 동문 산악회(Since 1989)

Copyrightⓒ SNUHS Alumni Alpine Club, since 1989.01.15~